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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 그리는 고양이 마루

마루네 만화방 <호영이랑 수지랑>(비 오는 날 아픈 고양이를 발견했다 )

 

 

남자주인공의 실망이 가득한 표정(무슨 사정이 있겠지요~)

 

 

 

 

꼬맹이 둘의 약속~

 

 

 

 

 

어린 시절의 남주(어렸을 때부터 꽃미남으로 설정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아픈 고양이 병원 다녀온 뒤 건강해진 모습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함부로 입을 놀린 대가다. 여주는 무도인 집안의 딸로 설정.

태권도 공인 3단~

 

 

 

ㅋㅋㅋㅋㅋ. 아, 맞습니다. 여주는 전교에서 제일 예쁜 여학생으로 설정~~

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  인성도 바른 여학생 그리고 도서부장(책을 좋아함)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완성컷~ 밑에는 1차 콘티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두 꼬맹이들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만자기 님은 늘 배경을 잘 그려주세요~ 감사해요

 

 

 

귀여운 고양이들~~

 

 

스토리/제작: 리가삼촌 마루아빠

그림: 만자기

 

 

 

티스토리 이웃님들 안녕하세요?

오랜만에 왔습니다. 이번 이야기는 하굣길에 아픈 고양이를 발견한 여사친과 남사친의 이야깁니다. 아직 이 이야기의 전부를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이제 원고가 다 완성이 되어갑니다.

 

물론 시간이 더 필요하지만 <마루네 만화방>은 조금씩 채워지고 있습니다. 최고의 스토리와 그림으로 찾아오겠습니다. 꼭 돌아옵니다. 

 

날이 추웠다가 포근해졌다가 눈도 오고 비도 오네요~ 

 

모두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. 전 요즘 건강에 대해 많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. 이제 어린 나이가 아니라서요. (노안도 오고 콜레스테롤 수치에 긴장하고 있습니다. 당뇨랑 고혈압은 아직 괜찮아요~)

 

ㅜㅜ  티스토리 이웃님들도 늘 건강하세요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