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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 그리는 고양이 마루

마루네 만화방 (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천사에게/ 만자기 작가님과 함께)

 

 

 아, 진짜, 정말~ 이렇게 배경을 열심히 그려주시면 제가 다 감사하죠~ 감사합니다. 요즘 배경은 그냥 가져오는 작가들도 많은데~ 참, 열심히 그려주셨어요~ 

 

 

글은 제가(리가삼촌, 마루아빠) 쓰고 그림은 만자기 님이 그렸습니다.

 

만자기 작가님과는 <찾았다 만병통치약, 두꺼비 복권방, 장미의 무지개 우산>을 같이 작업했습니다.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아이고 예뻐라~ 우리 삼순이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#26번 그림 콘티, 밑에는 선화작업을 마친 스케치입니다.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색칠까지 들어간 완성단계입니다>

 

 

 

꾸러기 삼총사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네, 이렇게 고양이 웹툰 <마루네 만화방>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 아직 남은 이야기(에피소드)가 더 있어서 그림 작가님이 열심히 그리고 있습니다. 저도 기본적인 생활을 해야 하고 개인적인 일도 있어서 작업 속도가 그렇게 빠르지는 않습니다.

 또 스토리 짜는 게 나이를 많이 먹어서 어려워지고 있습니다. (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~ 이제 저도 좋은 시절 다 보내고, 감각도 센스도 떨어진 옛날 사람이라서요 ㅜㅜ) 그래도 모든 작업이 다 끝나면 꼭 보여드릴게요. 부족한 아마추어의 실력이지만 (만자기 님은 프로) 모든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. 감사합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