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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가삼촌

<제3화> 온돌마루/ 색연필은 쓰레기통에 (2부 완결) 그만 하라고 했다 이 똥고양이 그루밍 하기만 해 진짜 혼난다 마루야,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~ 따랑한다 내 새끼~ 제3화 색연필은 쓰레기통에 (2부 완결) 그림: 하다/ 스토리: 리가삼촌/ 감독: 마루 더보기
<제3화> 온돌마루/ 색연필은 쓰레기통에 (1부) 그림: 하다/ 스토리: 리가삼촌/ 감독: 마루 로 이어집니다~ 더보기
<제2화> 온돌마루/ 난 본능에 충실했다냥~ 난 그냥 본능에 충실했다냥~ 북두묘권 받아라옹~ 으악, 저 똥고양이~ ㅠㅠ 더보기
<제1화> 온돌마루/ 관종 고양이 마루 그림: 하다/ 스토리: 리가 삼촌/ 감독: 마루 더보기
추억은 추억으로만 (추억파괴냥/ 우유는 냥아치 ㅜㅜ) 그림: realhoon81 글: 리가삼촌 지휘,감독,편집,추억파괴냥: 마루 절대, 운동화끈으로 놀아주지 마세요 ㅠㅠ 저도 나이키, 아디다스, 리북 좋아했는데 그냥 바라만 봐야 했던 시절이 있었지요. 어렸을 때 이라는 운동화를 신고 다녔는데 (솔직히 좀 창피한 것도 있었어요. 어린 마음에 ㅋㅋ) ㅋㅋㅋ하지만, 얼마 전에 다시 보니 엄청 반갑더군요. 마루(우유)가 가져갔어요. ㅜㅜ 이 자세가 편하다고 합니다 예쁜 내 새끼 더보기
리슨 투 미, 플리즈 드래곤볼과 알라딘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. 그림: realhoon81 글: 리가삼촌 지휘,감돋,편집,보은냥이: 마루 내 소원은 ㅠㅠ 내소원은 ㅠㅠ 그러니까, 평소에 고양이가 하는 말을 잘 들어라옹~ 그냥 야옹야옹하는 게 아니라옹~ 고양이의 보은? 얼마든지 해줄 수 있어. 말해 봐 다 들어줄게 하지만, 아프다고 우는데 장난감을 흔들면 어쩌자는 거냐옹~ 리슨 투 미, 플리즈 정말 힘들게 고양이볼 6개를 모았습니다. (누가 봐도 고양이볼입니다.ㅋㅋ) 이제 딱 하나 남았네요. 마루와 함께 마지막 남은 고양이볼을 찾아 돌아오겠습니다. 혹시, 함께 떠나고 싶은 분 계시나요 더보기
컴퓨터만 바라보는 집사에 대한 참교육 ( 현실판 톰과제리/ 나야?컴이야? 선택하라옹~ ) 바부탱이 집사 백업하면 된다옹~ 점심도 안 줬다냥~ 그림: realhoon81 글: 리가삼촌 지휘,감독,편집,백업관리냥: 마루 더보기
한 여름밤의 발톱깎이(초보집사의 꿈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?)<2편 완결> 철사장: 손을 쇠덩이처럼 단단하게 만드는 것으로 철사장을 익히면 맨손으로 쇠를 뚫고 바위를 부순다고 합니다. 출저: 소림사 철사장 단련법 또 꿈이구나. 젠장 현실에도 실패, 꿈에서도 실패. ㅠㅠ 우유: 이제 포기해. 내 발톱은 그냥 고양이의 발톱이 아니야. 한사발: 아니, 넌 도대체 뭐야? 너의 정체는? 우유: 우유? 흥 그냥 털이 흰 고양이라서 우유라고? 단순한 놈. 난 아다마스토스의 캣. 바로 위대한 고양이의 피가 흐르고 있지. 한사발: 뭐...뭐라고? 아다마스토스의 캣. 그게 무슨,,,, 우유: 고대 그리스어로 뜻이다. 번쩍~(눈에서 빛이난다) 한사발: 맞아. 우유는 성묘가 되어 나에게 왔다. 난 녀석의 과거를 모른다. 도대체 저 발톱은 뭐야? 우유: 아,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줄게. 영화에 나왔는데.. 더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