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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고양이 사진

어이~집사 양반. 이거 안 보여? (참치 먹은 고양이의 분노?하품이겠지)

짠~ 치료 끝~

 

 

<한편, 자고 있는 고양이>

마루야, 일어나 그만 자. 아빠가 맛난 거 줄게

빨리 일어나~빨리~ 

 

어, 그랬어요? 우리 마루 참치 먹었어요. 꿈에서~~ 아빠가 미안해,

짠~ 연어다. 연어. 이거 일품뱃살이야

세상에 이렇게 잘 먹어요~우리 마루

착한 고양이~ 예쁜 고양이~

 

겁나 예쁜 내 새끼~

 

그래, 자 코오~자~

훗훗훗, 고양이 얼마든지 성질내라  

오늘은 내가 이겼다 

 

<보너스 사진> 

귀요미 삼총사, 너희들은 포위됐다

승질부리지 말고 순순히 항복해라~ㅋㅋㅋ

 

먼저 개인 블로그에 사진을 올려도 좋다고 허락해 주신 테이키안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2020 <핸드메이드 페어(코엑스)>에 가서 받은 명함에 이메일이 있어 허락해 달라고 메일을 보냈고 흔쾌히 답장이 왔습니다. 오히려 우리 귀요미 삼총사(클레이 인형) 사진 예쁘게 찍어줘서 고맙다고 하셨어요. (폭풍 감동~ㅠㅠ) 테이키안님, 앞으로 대성하시고 흥하세요~~ 진심으로 감사합니다. 

 

혹시, 오해하실 거 같아서요. 전 특정 회사의 고양이 용품을 홍보하지 않습니다. 이 티스토리는 오직 우리 야옹님 마루와 저의 공간입니다. 또 앞으로도 우리 아가 마루를 예뻐해 주시는 분들의 공간으로 만들고 싶습니다. 

 

네, 이 겨울 이웃님들 모두 따시게 지내시고요~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~

우리 마루 예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. 또 만나요~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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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&*''<'*~ 2020.12.18 19:21 신고

    와~~ 포스팅 너무 귀엽네요! 잘 보고 갑니다 구독하고 갈게요! 소통하고 지내요~~

    • 리가삼촌 2020.12.19 20:04 신고

      콘폰님, 이제 답글을 씁니다. 네, 우리 마루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 네, 저도 자주 놀러갈게요~ 자주 소통하면 좋겠네요. 네, 이 추운 겨울 따시게 하고 잘 지내세요~~

  • 홀앙쌤 2020.12.18 19:29 신고

    마루도 참 예쁘고 귀요미 삼총사도 귀엽네요ㅎㅎ
   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:)

    • 리가삼촌 2020.12.19 20:07 신고

      홀양님, 오셨어요? 네, 아주 잘 오셨어요. 우리 마루 늘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 앞으로 마루와 귀요미 삼총사도 같이 예뻐해 주세요~~ 감사합니다. 이 추운 날 따시게 지내셔요~

  • 하늘빛_skylight 2020.12.18 20:24 신고

    ㅎㅎ 드디어 아팠던 팔 치료해주셨군요- ㅎㅎ
    귀여워요 ㅎㅎ 그리고 리가삼촌님의 마음씨두요-
    직접 올려도 되는지 확인하셨다는 말씀-! (저였으면 거기까진 생각하지 못했을것같기도해서요 ㅠㅠ )
    그리구 마루 약먹는군요 ㅠㅠ 그래도 맛난 일품연어뱃살하구 ㅋㅋ 먹어서 괜찮았으려나요!? ㅎㅎ

    귀요미 삼총사랑 마루- 잘 보구가요- ㅎㅎ

    • 리가삼촌 2020.12.19 20:23 신고

      하늘빛님, 오셨어요? 네, 잘 오셨어요. 네 초록 고양이(초록이)는 엑스포에서 만나서 사왔는데 집에 오니 팔이 떨어져 있었습니다. 그래서 고쳐주고 싶었는데 계속 미루다가 이제서야 고쳐줬습니다. 네, 귀요미 삼총사 참, 예쁘죠. ㅋㅋ 이 귀요미 삼총사는 <테이키안>님의 작품인데 먼저 허락을 맡아야 한다고 생각이 들더군요. 당연한 거죠. 원작자가 있고 그 때 받은 명함에 이메일이 있어서 보냈지요. 그리고 흔쾌히 허락을 해주셨어요. 그래서 이렇게 이웃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었습니다. 네, 앞으로도 더 좋은 글과 사진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 네, 감사합니다 하늘빛님 늘 오셔서 따뜻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. 추우니 따시게 다니시고요~ 또 만나요~

  • 피스브릿지 2020.12.19 02:20 신고

    마루가 기관지가 좋지 않군요~ 하루처럼 잘 고쳐지지 않는 것 같아요~ 그래도 저희들이 항상 도움을 줘야 겠네요~ 귀요미들이 나오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~

    • 리가삼촌 2020.12.19 20:31 신고

      피스브릿지님, 오셨어요? 네, 아주 잘 오셨어요. 마루는 부비동염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. 하루도 기관지가 좋지 않나요? 하루와 마루 늘 건강하면 좋겠어요. 역시 집사의 노력이 중요하군요. 귀요미 삼총사도 많이 예뻐해 주세요~ 제가 만든 게 아니라 테이키안님이 만든 인형입니다. 허락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지요. ㅋㅋ 네, 이 추운 겨울 언제나 따시게 보내세요~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
  • 익명 2020.12.19 08:10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• 커피우유4 2020.12.19 10:17 신고

    오늘은 마루가 맛있는것도 먹고 좋은 꿈도 꿔서 제가 다 힐링이 되네요😊 꿈은 꾸다가 깨긴 했지만 깨고나서도 맛있는거 먹었으니 윈윈아닐까요 ㅎㅎ
    오늘도 잘 보고가요^^ 감사해요☺️

    • 리가삼촌 2020.12.19 20:49 신고

      커피우유님 오셨어요? 네, 잘 오셨어요. 마루의 참치는 언제나 준비되어 있습니다. ㅋㅋ 잠자는 거 보면 엄청 예뻐서 막 깨우고 싶어요. 그럼 당연히 싫어하죠. 자기는 아침에 저를 깨우면서요. ㅋㅋ 고양이는 하루에 16~18시간 잔다고 합니다. 음, 그게 정상이라고 합니다. 하지만 약을 먹어야 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요, 같이 나오는 귀요미 삼총사도 많이 예뻐해 주세요. 아가들도 엄청 예쁘죠. 네, 커피우유님 언제나 따뜻한 담글 감사드려요~ 그리고 또 이 겨울 따시게 지내시고요~ 네, 그럼 또 만나요~ 감사합니다.

  • 러브사라 2020.12.19 10:18 신고

    마루 기분 최고겠는데요~~~눈뜨자마자 참치^^

    • 리가삼촌 2020.12.19 20:51 신고

      쭈쭈맘님 오셨어요? 네, 아주 잘 오셨어요. 마루는 참치를 정말 좋아하지요. 약을 먹여야 하는데 그래서 간식을 좀 많이 주고 있어요. 하지만 마루의 체중이 5.8~5.9키로에 있는데 뚱냥이가 될까? 걱정입니다. ㅠㅠ 쭈쭈도 아프지 말고 가족분들과 함께 모두 건강하게 지냈으면 합니다. 네, 우리 마루 늘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 이 추운 겨울 따시게 지내시고요~ 또 만나요~~

  • dowra 2020.12.19 10:33 신고

   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.

  • minhang 2020.12.19 11:06 신고

    피규어가 너무 깜직하고 귀엽네요.
   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.
    즐거운 주말되세요^^

    • 리가삼촌 2020.12.19 20:58 신고

      행복창고님, 오셨어요? 네, 아주 잘 오셨어요. 피규어 참 예쁘죠. 바로 <테이키안>님이 만드신 겁니다. 음, 엑스포에 가서 같이 사왔는데 팔이 떨어져서 계속 미루다가 이제서야 고쳐줬어요. ㅜㅜ 네, 우리 마루와 귀요미 삼총사 많이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 이 추운 겨울 늘 따시게 지내시고요~ 또 만나요~

  • 히릿짱짱걸 2020.12.19 14:30 신고

    마루ㅋㅋㅋㅋㅋ상자에 꾸깃꾸깃 자고있는거 너무 귀엽네요😍

    • 리가삼촌 2020.12.19 21:08 신고

      히릿님, 오셧어요? 네, 아주 잘 오셨어요. 우리 마루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 음, 편한 자리가 있는데 왜 저 박스에서 잘까요??? 모르죠. ㅋㅋ 히릿님도 히릿(?)이랑 맛난 거 많이 드시고 또 따시게 지내셔요~ 귀한 발걸음 감사드리고요. 또 귀요미 삼총사도 많이 예뻐해 주세요. 저도 자주 소통하고 놀러가겠습니다. 네, 감사합니다

  • 테이키안 2020.12.19 18:28 신고

    리가삼촌님, 테이키안입니다. 스토리를 너무 재밌게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동입니다.^^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! 추운데 건강 잘 챙기시고, 리가삼촌님과 마루의 행복을 빌게요.😼🙏😌🙏

    • 리가삼촌 2020.12.19 21:14 신고

      테이키아님, 오셨어요? 네, 아주 잘 오셨어요. 제가 스토리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잘 쓰고 싶은데 사실, 그렇게 아주 뛰어난 사람은 아닙니다. 네, 더 노력해야죠. 테이키안님이 허락을 해주셔서 이렇게 참 좋은 반응과 따뜻한 댓글을 받고있네요. 감사합니다 정말 메일 보내고 또 기대를 많이 했어요. 혹시 거절을 할 수도 있는 상황이니깐요. 네, 저도 다 이해합니다. 하지만 허락을 해주셨기에 이렇게 글과 사진을 올릴 수 있었네요. 앞으로 더 좋은 글을 쓰도록 해보겠습니다. 네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리고요.

      혹시나 클레이인형이 필요하면 또 연락드릴게요~ 네, 감사합니다 이 겨울 늘, 언제나 따시게 지내세요~ 감사합니다. 몸 건강히 잘 챙기시고요 또 만나요~ 감사합니다.

  • 익명 2020.12.19 21:03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• 우기94 2020.12.19 22:23 신고

    마루님 우기로그 입니다! 오랜만이죠? ㅎㅎ 요즘 연말이라 일이 좀 바쁘네요 ㅠㅠ
    마루사진 잘 보고 갑니다 ㅎㅎ 떨어진 팔 감쪽같이 고치셨네요 ㅎㅎ
    주말시간 잘 보내시고 코로나 조심하세요~ 종종 들리겠습니다! 감사합니다!

    • 리가삼촌 2020.12.25 15:54 신고

      네, 우기님 오셨어요? 아주 잘 오셨어요. 언제나 연말에는 바쁘죠. 하하하. 저도 그렇게 보내고 있습니다. 초록이 팔은 잘 고치고 싶었어요. 아픈데 아프다고 말도 안하고. ㅋㅋㅋ 네. 언제라도 편히 오세요~ 우기님 저도 답글이 늦어서 죄송해요~ 몸 건강히 잘 지내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요~네, 그럼 또 만나요~

  • 러브사라 2020.12.19 23:12 신고

    5.8키로면 우리 쭈쭈랑 비슷하네요~뚱냥이 아니고 귀엽기만 한대요~~보는사람들이 다 쭈쭈보고 돼냥이라고해서 좀속상하네요...

    • 리가삼촌 2020.12.25 16:14 신고

      쭈쭈맘님, 오셨어요? 네, 아주 잘 오셨어요. 이제서야 답글을 씁니다. ㅋㅋ 죄송해요. 바쁜 건 아닌데... .... 전 우리 마루가 조금 살이 빠졌으면 합니다. 네, 다이어트사료는 잘 안 먹고요. 그냥 운동과 사냥놀이 시키고요~ 밥도 적당히 줘야겠어요~ 네, 쭈쭈맘님 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계시죠? 늘 행복하시고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~

  • 금냥 2020.12.20 01:10 신고

    아...지난번 삼성동 다녀오실때 데려오다가 팔 떨어진 아이...
    드디어 고쳐주셨군요!(의사 리가님!)

    마루님은 참 약도 잘먹고... 잠도 잘 자고...
    천사냥이세요~~~! ㅋㅋㅋㅋ

  • 북극타잔 2020.12.20 01:29 신고

    오 고양이라 여기까지 왔습니다 ^^;; 구독남깁니다 !!
    냥이랑 행복한 주말 되세요 ♥

    • 리가삼촌 2020.12.25 16:36 신고

      타잔님, 오셨어요? 네, 아주 잘 오셨어요. 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계신가요? 저도 우리 야옹님 마루와 잘 보내고 있습니다 그냥 뭐 집콕하면서 먹고자고 하고있습니다.ㅋㅋㅋ 네, 타잔님도 늘 행복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고요~ 또 마스크 잘 하셔서 감기와 코로나 잘 예방하세요. 그럼, 또 만나요~

  • 케이앤안나 2020.12.20 20:06 신고

    마루 밥도 잘먹고 예쁘네요~^^ 정성스런 포스팅 잘 보고 기분 좋아졌어요~ 감기 조심하시구 월요일도 화이팅 하세요~!

    • 리가삼촌 2020.12.25 16:39 신고

      네, 케이앤안나님 오셨어요? 아주 잘 오셨어요. 네, 우리 마루 늘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 그냥 예전에 사온 클레이 인형인데 팔이 떨어져서요. ㅋㅋ 네, 그래서 계속 미루다가 이번에 고쳐줬어요. ㅋㅋ 아, 테이키안님의 작품인데 허락을 해주셨기에 제 블로그에 올릴 수 있었습니다. ㅋㅋ 내, 케이앤안나님도 늘, 감기와 코로나 조심하시고요~ 또 놀러오세요~ 저도 자주 놀러갈게요~ 그럼 또 만나요~~감사힙니다.

  • 도비동 2020.12.25 09:33 신고

    초록이 팔이 감쪽같이 고쳐졌네요!? 대단하셔요ㅎㅎ
    아 마루ㅜㅜ 꿈에서 참치먹고 있었어요~?ㅎㅎㅎ귀여웡@@@@😍
    오늘도 마루로 힐링하고 갑니다ㅎㅎ

  • 북극타잔 2020.12.25 16:53 신고

    오 삼촌님 !!
    즐거운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? 우리 마루? 한테도 맛있는 고양이캔이라도
    크리스마스 선물로 하나 사주셨나 모르겠네요 ^^ ; ; 제가 처음 단 댓글에 이제 댓글을 다셔서
    저도 뭔가 하고 들어와 봤네요 하하
    아무튼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, 연말에 어디 다니시지 마시고, tv보시면서 블로깅
    하면서 , 마루 잘 챙겨 주시구요 . . 좋은 이웃이시라 항상 방문과 독려, 댓글 , 재미없는 글 읽어 주셔 감사해요 ♥

    • 리가삼촌 2020.12.25 17:09 신고

      네, 어디 안나갔어요. 무서워서요. 그냥 마루랑 집콕하고 있습니다. ㅋㅋ 또, 어차피 솔로라서요. 네, 타잔님도 맛난 거 많이 드시고요~ 또 건강도 잘 챙기시고요~ 또, 만나요. 답글이 늦어서 죄송하죠. 하하하. 네 그럼 또 놀러갈게요~

  • 베짱이 2021.01.31 23:48 신고

    고양이 송곳니 은근 기네요. ㅋㅋㅋ
    새하얀 고양이가 참 매력적이네요.

    • 리가삼촌 2021.02.01 02:53 신고

      베짱이님 오셨어요? 네, 잘 오셨어요. 고양이 송곳니는 정말 은근 깁니다. 새하얀 고양이는 참 예쁘죠. ㅋㅋ 네, 귀한 발걸음 감사드리고요. 언제나 우리 마루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